거산(巨山)의 뜻을 이어받아, 미래의 길을 엽니다.
안녕하십니까, 김영삼민주센터 이사장 김덕룡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거대한 산이었습니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이 온다는 믿음 하나로, 군사 독재의 긴 밤을 끝내고 문민시대를 열었습니다. 그가 남긴 '대도무문(大道無門)'의 정신은 오늘날 우리가 걸어가야 할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이제 김영삼민주센터는 단순히 과거를 기억하는 공간에 머물지 않으려 합니다. 변화와 개혁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그의 용기를 계승하여, 갈등과 분열을 넘어 통합의 시대를 여는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민주주의가 일상이 되는 세상,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위해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사명
기록과 보존
흩어진 민주화의 사료를 모으고, 그날의 치열했던 역사를 올바르게 기록합니다.
계승과 발전
문민정부의 개혁 정신을 연구하고, 현대 사회에 맞는 새로운 민주주의 가치를 모색합니다.
교육과 소통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학교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광장이 됩니다.
걸어온 길
2010. 05. 18.
사단법인 김영삼민주센터 설립
2015. 11. 22.
김영삼 대통령 서거 (국가장 거행)
2017. 02. 28.
제2대 김덕룡 이사장 취임
2020. 10. 30.
김영삼도서관 개관
2026. 05.
김영삼민주주의학교 개설 예정